프로세서 내부를 몰라도 좋은 코드를 짤 수 있다
(전산학의 목표 중 하나는 복잡한 프로세서의 세부적인 사항을 모른 채 프로그래밍을 하더라도 높은 성능을 얻도록 하는 것)
하지만 동작 원리를 이해하면 훨씬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
더 빠르고, 더 안전하고, 버그도 적은 코드
컴파일러 최적화를 이해해 성능 개선 가능
최신 프로세서 기술은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큰 영감이 됨
(고급 하드웨어 설계 = 알고리즘의 집합)
참고로 이 책에서 CPU의 코어를 프로세서라고 명칭 한다.
프로세서 = 프로그래밍된 구조
(명령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적 설계)
튜링 머신 기반의 디지털 기기
→ 결국 모든 것은 프로그래밍으로 표현 가능
따라서 프로세서 성능 향상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적용 가능
우리는 컴파일러를 통해 고수준 언어를 기계어로 변환해 프로세서가 이해할 수 있게 한다.
이때 사용하는 기계어가 **ISA(Instruction Set Architecture)**이다.